"수면제 악순환 고리 끊는 수면의 질관리 중요"
- 가인호
- 2016-08-08 06:1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슬리포노믹스 시대...약사, 수면관리 도우미 돼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장중계] 생약성분 레돌민과 건강한 수면관리

이 신조어가 생길만큼 최근 현대인의 숙면에 대한 욕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수면 관련 시장 규모도 급속도로 확대되는 추세다.

데일리팜은 최근 학술 자문 이보현 약사(압구정 스타약국)를 좌장으로 7명의 숙면 도우미(Helper) 약사와 함께 '건강한 수면관리'를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자문약사 7명은 레돌민을 활용한 수면관리를 주제로 현실적인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이보현 약사는 "약은 잘못이 없다. 환자의 건강한 수면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약사가 관리해 줘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레돌민이 '숙면관리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약사교육과 건강한 수면 캠페인 등 제약사 차원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레돌민, 수면리듬 조절에 확실한 효과
숙면 Helper 자문 약사들은 레돌민 복용과 관련해 공통적으로 '수면의 질이 개선됐다','수면 중 각성 빈도와 다시 잠드는 시간이 단축됐다', '꿈을 덜 꾸고 깊은 잠을 잔다'라는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따라서 약국에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환자 수면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또 불면의 원인이 입면장애인지 수면지속인지를 파악하는 것도 환자의 만족도와 레돌민의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수면유도제는 누구에게 효과적일까?
이 질문에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지만 크게 4가지(노인환자, 갱년기불면증, 식욕억제제 복용중인 환자나r 다이어트, 야간근무자)로 나뉘었다.
특히 노인환자군은 항히스타민제의 항콜린 부작용, 내성, 의존성 등의 부작용이 우려돼 수면관련 약물선택에 제한점이 많은 경우로 레돌민 선택시 약물 상호 작용이 없어서 안전하게 복용이 가능하다는 의견이다.

환자의 수면관리, 약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과 아닌 것은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다.
약사들이 수면장애환자를 상담하는데 있어 충분한 교감과 정확한 수면습관 교정이 현장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수면관리를 위해서는 약리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수면생리, 수면 위생 등의 전반에 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이 패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날 패널들은 레돌민은 생약제제이기때문에 꾸준한 복용(2주이상)을 지도해줘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미 기복용중인 약물의 사용과 의존도가 높은 환자에게는 사용과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보조요법으로 제시할 수 있다.
이보현 약사는 "수면자체를 강조해 강박감을 주지 않도록해야 하며 수면 자체보다 '숙면을 통한 전반적인 건강 관리와 삶의 질 개선'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제시해 수면장애를 환자와 함께 극복해야한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수면 전반에 관한 케어를 담당하는 약사의 역할이 가능하려면, 약리학적 지식 뿐 아니라, 수면 생리와 수면 위생 전반에 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러한 주제를 골자로 한 약사대상 교육은 결국 소비자층의 효과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