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자녀 대상 캠프 개최
- 김민건
- 2016-08-10 15:39: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모와 자녀간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피닉스 캠프 슬로건은 '창의적 뇌를 깨워라'이며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디엠바이오(DM Bio) 4사 임직원 자녀 50명이 대상이다.
동아제약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자녀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함과 동시에 임직원들에게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애사심을 고취시키며 임직원과 자녀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이번 캠프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50명의 학생들은 동아쏘시오그룹 천안공장과 연구소를 방문하고 부모님 회사와 직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또한 전두엽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나의 학습채널 진단 및 응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캠프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자녀를 캠프에 보낸 해당 임직원을 초대해 스쿨 시뮬레이션, 학부모 포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자녀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이번 피닉스 캠프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자녀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임직원들과 응원해주는 가족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행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명사초청강연회',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한 일터 만들기' 등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