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장관, 서울대병원 감염관리 현장 점검 나서
- 최은택
- 2016-08-11 11:0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환자실-응급실 등 방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11일 항생제 내성균 등의 감염관리 점검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방문했다.
앞서 정 장관은 이날 오전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 줄이기, 내성균 확산 방지, 항생제 사용 및 내성균 감시체계 강화, 인식 개선을 위한 범국가적 캠페인 실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16~2020)을 발표했었다.
정 장관은 서울대병원의 감염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슈퍼박테리아 위협에 대한 범국가적 관심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의료기관들이 항생제 적정 처방과 적극적인 내성균 환자 관리로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응급실 선별진료체계와 방문객 출입통제 상황 등을 점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