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공정거래규약 FAQ 가이드북 발간
- 김민건
- 2016-08-11 13: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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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업무 현장 궁금증 해소…CP규정 준수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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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된 가이드북은 실제 업무 현장에서 문의한 사례를 정리해 직원들이 보다 쉽게 CP 규정을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대웅제약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학술대회와 광고, 기부 등 각 주제별 질문에 따라 약사법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등 법규를 근거로 행동지침을 설명한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대웅제약은 2007년 CP규정을 도입한 후 매년 직원 교육 및 CP 강화 선포식 등을 통해 임직원에게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전 임직원의 CP 준수를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이세찬 상무(대웅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관리자)는 "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겪는 궁금증 해소와 규정준수를 위해 CP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 뿐만 아니라 그룹사 전체가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발전시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조성해 2014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 2015년에는 '제14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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