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임직원 가족 50명 초청행사 개최
- 김민건
- 2016-08-18 14: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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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8회째...가족들에게 자긍심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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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올해로 8회를 맞이하며 회사 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 등 약 50명이 참가했다.
일동제약은 윤웅섭 사장과의 대화 시간, 본사 및 중앙연구소 견학, 방향제 만들기, 풍선쇼와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름방학 중에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중앙연구소에서는 여러가지 실험과 알약 타정 등 약을 만드는 과정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여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회사를 방문한 어린이들에게는 블록세트 장난감과 일동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지큐랩' 등 기념품이 전달됐다.
행사에 참가한 차혁무 총무노경팀 과장의 자녀 지헌 군은 "아빠가 다니시는 회사에 와서 일하시는 모습을 직접 보니 신기하고 자랑스러웠다"며 "부모님께 더욱 감사한 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지난 2002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직원자녀 초청행사를 열고 있다"며 "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직접 방문하여 근무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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