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DC, 일본뇌염 매개모기 방제강화...지자체에 요청
- 최은택
- 2016-09-09 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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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월 환자 90% 이상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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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올해 국내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해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방제를 강화하도록 지자체에 협조 요청했다고 9일 밝혔다.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있는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 이거나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인다. 하지만 극히 드물게 바이러스에 의해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일본뇌염 바이러스 감염자 250명 중 1명에서 증상이 발현된다.
또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 중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어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는 모기에 의한 일본뇌염 전파를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각 지자체 보건소를 통해 주민 홍보와 매개모기 방제를 강화하도록 조치했다.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대량 발생하는 8월 이후 9월부터 11월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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