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일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서 새출발
- 가인호
- 2016-09-27 08:52: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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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말로 로앤팜 정리, 굵직한 소송 등 협력체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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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변호사는 "9월말로 로앤팜을 정리하고 10월부터 법무법인 로고스에 전문변호사로 영입됐다"고 27일 밝혔다.
로고스는 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중견 변호사들이 함께 모여 지난 2000년 9월 설립한 법무법인이다.
로고스는 법원, 검찰에서 오랫동안 실무경험을 쌓아온 송무능력이 탁월한 변호사들과 금융, 조세, 지적재산권, 기업구조조정, 투자, 공정거래, 국제거래 등 비송무 분야에 많은 연구와 실적을 쌓아온 변호사들이 유기적인 팀웍을 형성해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역사는 짧지만 최근 급성장하며 국내 10대 로펌의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 변호사는 "개인사무실 한계를 뛰어넘어 굵직한 소송 등에 본격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제약부문과 약사 약국소송 등이 주류를 이뤘으나, 각 분야 전문변호사 등과 함께 기존 영역은 물론 부동산, 건설, 이혼 등 가사소송 등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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