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적어도 비의료인 투자 확인되면 사무장병원"
- 최은택
- 2016-10-04 15: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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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상철 이사장 국감서 답변...최도자 의원, 대책 보고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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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철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지분비율이 적어도 비의료인의 투자가 확인되면 사무장병원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 이사장은 4일 건보공단 국정감사에서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최 의원은 사무장병원 관리대책을 마련해 종합국감 전까지 보고하라고 했고, 성 이사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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