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확대 약제 경제성 등 재평가 계획 마련해야"
- 최은택
- 2016-10-04 15:47: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미혁 의원, 국감서 요구...손명세 원장 "그렇게 하겠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최초 등재돼 적용된 적응증과 다른 적응증으로 급여가 확대된 경우 반드시 효과와 경제성 검증이 수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미 급여 적응증이 확대된 약제에 대한 재평가 계획을 마련해 종합감사 전에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 의원은 4일 건보공단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손명세 원장은 "현재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관련 사실을) 조금 더 확인해서 종합감사 전에 보고드리겠다"고 답했다.
앞서 권 의원은 ICER값을 2GDP까지 인정하면 건보재정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지 않겠느냐고 손 원장에게 물었다.
이에 대해 손 원장은 "어느정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의대 증원·지역의사제 10년 뒤 효과…당장 한의사 활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