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철 "만성질환 시범사업 원격의료 아닌 지속관찰"
- 김정주
- 2016-10-04 1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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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서 송석준 의원 질의에 답변..."의료계 걱정 사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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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사장은 오늘(4일) 오후 건보공단 원주 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송석준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이에 앞서 송 의원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이 원격의료냐"고 물었다.
성 이사장은 "대면진료를 겸하기 때문에 원격의료라고 정의내리기보다는 '지속관찰' 정도로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고혈압과 당뇨 질환자를 처방하지 않으면서 혈압과 혈당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상담과정이라 볼 수 있다"며 "의료계에서 우려하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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