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진단장비 재촬영 축소위해 정보 공유 시급"
- 최은택
- 2016-10-04 19: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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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명세 원장, 송석준 의원 국감질의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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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세 심사평가원장은 국민건강과 의료비 절감을 이해 불필요한 영상진단장비 재촬영을 줄여야 한다면서, 촬영정보 공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손 원장은 4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송석준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송 의원은 이날 "영상진단장비 재촬영이 국민의료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촬영정보 공유시스템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손 원장은 "적극 공감한다. 의료비용 중 영상진단 비용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국민건강과 의료비 절감을 위해 정보공유는 반드시 필요하다. 의료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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