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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제약 호비드사와 10억 규모 수출 계약

  • 노병철
  • 2016-10-06 20:23:40
  • cmo방식으로 점안제 공급…미국 등 선진 제약 시장 네트워크 다져

대우제약 지용훈 대표(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점안제 수출 계약 후 호비드사 관계자와 악수하고 있다.
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이 말레이시아 호비드사와 10억원 상당의 점안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제약은 스페인에서 열리고 있는 cphi 월드 와이드에서 호비드사에 100만 달러 상당의 cmo 수출 계약을 성사했다고 6일 밝혔다.

호비드사는 700억 외형의 완제 제약사로 말레이시아 현지 3위에 랭크된 업체다.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 지사 및 파트너 사가 퍼져 있고, 이들 국가에 자사 브랜드 점안제 제품을 판매하고자 대우제약과 CMO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5일(현지시간) 오후 3시, 2016 바르셀로나 CPHI WORLD WIDE 내 호비드사 부스에서 체결됐다.

대우제약은 이에 따라 호비드사에 연간 최소 100만불 이상의 점안제를 CMO방식으로 수출하게 된다.

대우제약은 이미 미국 OTC 점안제 시장에 연간 200만불 규모의 CMO방식의 수출을 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CMO계약과 더불어 내년부터는 연간 300만불 이상의 점안제 수출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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