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출신 국장이 안전성서한 늑장 의혹 부추겨"
- 최은택
- 2016-10-07 18:42: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인순 의원, 약제 안전관리 콘트롤타워 수행능력 점검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인사가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이번엔 한미약품 올레타정 안전성서한 늑장배포 의혹에 동원됐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7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9월 29일 오후 4시34분에 호재 공시가 떴고 다음날 오전 9시가 남어서 기술수출 계약 파기 악재공시가 나왔다. 안전성서한은 한참 뒤인 악재공시일 오후에 나와 늑장대응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고 운을 뗐다.
남 의원은 "왜 늑장대응했나 생각했더니 한국화이자 부사장 출신인 의약품안전국장으로 이어진다. 제약사 출신 국장 임용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있고, 이런 분위기와 늑장대응 의혹은 무관하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미약품 입장에서는 굉장한 불이익을 받게될 상황인데 제약출신 국장이 제대로 대응했겠느냐는 게 잇따르는 의혹"이라며 "(이원식 국장이) 의약품안전 컨트롤타워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손문기 처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짧게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5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