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노인·용량주의 성분 약제 신속 업데이트"
- 김정주
- 2016-10-07 21: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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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문기 처장, 전혜숙 의원 질의에 답변...DUR 시스템 탑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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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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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노인이 복용할 때 특히 주의를 해야하거나 투약 용량에 주의해야 할 약제를 신속하게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DUR 시스템 탑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국회 지적이 나왔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신속하게 개정고시를 하겠다고 말했다.
손 차장은 오늘(7일) 밤까지 이어지고 있는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전 의원에 따르면 현재 노인연령금기 약제는 단 2개 성분 밖에 없어, 주의 성분들이 무분별하게 처방되고 있다.
또 식약처가 금기나 주의 약제를 수시로 개정고시해야 심사평가원이 DUR에 탑재할 수 있는 데 이 부분이 미흡하다는 것이다.
이에 손 처장은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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