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의원 "사망진단서 자체 수정 입법검토 필요"
- 최은택
- 2016-10-15 0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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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백남기 농민 사인논란 계기 고민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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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희(부천소사) 의원은 고 백남기 농민 사인논란을 계기로 의료법을 개정해서 병원 자체 내에서 사망진단서를 수정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15일 새벽까지 이어진 보건복지부 종합감사에서 이 같이 제안하고 정진엽 장관의 입장을 물었다.
이에 대해 정 장관은 "이 문제는 재발하지 않도록, 전문가들 의견을 수렴해서 보완방법이 있는 지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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