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신생, 부산에 204병상 규모 정형외과 설립
- 이혜경
- 2016-10-16 17: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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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구 덕천동에 건축, 삼미건설과 신축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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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설립된 의료법인 신생의료재단(이사장 이말남)이 오는 2018년 상반기 부산 북구 덕천동에 204병상 규모의 정형외과 병원 신축을 위해 삼미건설(회장 박원양)과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오후 4시 해운대 더베이101 지하1층 마린홀에서 개최된 (가칭)덕천 정병원 건설공사 계약식에는 영도병원 정준환 병원장, 정일권 기획홍보실장, 이병섭 이사, 손순주 행정원장과 삼미건설 박원양 회장, 손일우 전무, 이충현 전략기획본부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2018년 1월 완공 후 2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의료법인 신생의 정형외과 병원은 부산 북구 덕천동 382-4번지 1,386㎡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로로 연면적 1만 2350㎡의 204병상 규모로 건축되며 설계는 ㈜가가건축사무소(대표 안용대)에서 맡았다.
이 병원에는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한 척추센터, 관절센터, 재활치료센터, 전문수술센터, 응급진료센터, 영상의학센터, 건강검진센터 등 전문 진료센터와 150석 규모의 대강당, 카페테리아, 편의점 등 고객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고객의 눈높이와 최근 발효된 의료법, 환자안전법 등에 맞춰 병실을 4인실과 1인실로 구성하였으며 최신의 감염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각 병동별 샤워실, 샴푸실, 통합 휴게공간 등 환자 편의시설을 도입하게 된다.
정일권 기획홍보실장은 "의료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우수한 의료진을 초빙하고 환자안전을 고려한 병원 시설과 인력을 보강해 개원 후 5년 내 지역을 대표하는 정형외과 병원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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