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어린이해열제 '챔프 이부펜시럽' 출시
- 김민건
- 2016-10-17 10:12: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회용 스틱 파우치 포장으로 편리하고 위생적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챔프 이부펜시럽(성분명 이부프로펜)은 생후 6개월부터 복용 할 수 있는 어린이용 해열제다.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등 증상을 완화하며 항염 작용을 통해 목감기나 인후염 등 염증을 동반한 발열증상에 효과를 보인다.
특히 1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5mL씩 개별 포해 휴대와 보관을 용이하게 함과 동시에 위생적인 면도 부각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 안전을 생각해 부모가 가위로 잘라야 개봉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색소나 보존제(방부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무색소', '무보존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어린이 해열제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이 있다.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에 따르면 해열제를 먹고도 열이 경감되지 않으면 다음번 복용시간에 맞춰 다른 성분의 해열제로 번갈아 복용하는 것을 고려 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최근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챔프 시럽'을 포장과 용량을 변경한 바 있다. 이번 출시한 이부프로펜 성분 '챔프 이부펜시럽'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챔프 이부펜시럽은 기존 챔프 시럽처럼 개별 포장으로 편의성·안전성·경제성을 갖췄다. 가정상비약으로 알맞다"고 말했다.
챔프 이부펜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7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