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오달수, 부산대병원 홍보대사 위촉
- 이혜경
- 2016-10-27 10: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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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홍보영역에서 활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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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을 싣고 한층 더 고객에게 친근하고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개원 60주년 해를 맞이해 영화배우 오달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향후 다양한 홍보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영화배우 오달수 씨는 부산지역 초·중·고교와 대학을 졸업했으며, 1990년 극단 연희단거리패로 데뷔해 영화 '괴물', '7번 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 '조선 명탐정', '암살', '베테랑 등 관객 천만을 넘는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오달수 씨는 "고향인 부산·경남지역에서 대표하는 부산대병원에서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픈 사람을 낫게 하거나 치료하는 기술은 없지만 환자들의 쾌유를 빌며 부산대병원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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