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세계당뇨병의날 맞춰 '당당발걸음' 진행
- 김민건
- 2016-11-07 09: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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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전용 발보호 기능 신발 증정…응원메시지 기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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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당뇨병 환자에게 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한독 관계자는 "당뇨병 합병증은 발 절단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걷기 운동 등으로 혈당 조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사회공헌 활동 배경을 밝혔다.
지난해 당뇨발로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편지를 보냈던 한 학생은 "어머니가 신발을 신고 편히 걷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당당발걸음을 통해 어머니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한독은 당뇨병 치료제 테넬리아 100억 매출 돌파를 기념해, 의료진이 당뇨 환자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면 1건당 5000원 기금을 적립하는 '텐바이텐(T.E.N by T.E.N) 캠페인'도 열었다. 이때 모인 기금은 총 150명의 당뇨 환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당뇨병 환우들에게 선물하는 신발은 한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나눔을 통해 모은 기금이다. 정성이 담긴 만큼 신발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길 바라며, 당뇨병 극복의 희망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당발검은 캠페인은 당뇨 환자 본인과 가족·이웃·친구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당뇨병 환자 전용 신발이 필요한 사연을 11월 20일까지 한독홈페이지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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