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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격자 약 판매 부산 6개 약국, 사과문 게재

  • 정혜진
  • 2016-11-11 09:18:48
  • 청문회 거쳐 '재발방지' 약속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가 확인된 부산지역 6개 약국이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부산시약사회는 청문회를 거친 6개 약국을 부산시약사회보 11월호에 게재했다.

6개 약국은 동래구 K약국, I약국, N약국과 사상구 J약국, 사하구 B약국, K약국 등 각각 3곳이다.

부산시약사회 약국위원회는 지난 달 6일 청문회에 이들 약국장을 불러 약사법 위반 및 재발방지 각서를 받았다. 각서는 추후 약사법 위반이 반복될 경우 행정처분 처분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이다.

약국위원회는 약사법 위반이 확인된 약국에 대해 1차 청문회를 개최하고 있다. 다만 면대약국이나 비자영약국은 청문회 정차 없이 즉시 행정처분을 의뢰해 약국 질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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