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1년 연장
- 이탁순
- 2016-11-24 11:5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주개발공사 "정성평가 모두 통과"...2017년 12월까지 계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다수는 작년에만 167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광동제약 전체 매출(연결기준)의 17.5%에 해당될만큼 삼다수 판매는 외형의 큰 비중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계약연장으로 광동제약은 외형손실 부담에서 벗어나고, 매출신장으로 인한 제품개발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관련기사
-
광동 매출 30% 비중 '큰손 삼다수'…계약 연장될 듯
2016-11-21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