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 김정주
- 2016-12-07 11: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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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자부 주관, 빅데이터 이용한 '닥터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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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의 '닥터게이트'가 정부3.0 시책 일환으로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왕중왕전에서 6일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7일 심평원에 따르면 '닥터게이트'는 지난 8월 29일 '2016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최우수작으로, 본선에 출품된 상위 46개 팀 중 최종 10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청중평가단의 공개평가에 의해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부문별 수상팀이 선정, 총 8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의 대국민 홍보를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데 있다.
'닥터게이트'는 이번 대회에서 보건의료분야 대표 아이디어로 소개돼, 앞으로 국민들의 관심과 창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의사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이번 서비스는 간단한 상병명(상병코드)입력만으로 환자가 겪게 될 다양한 질환의 전개 가능성을 추정하고, 적절한 치료 옵션을 제공& 8228;공유하는 '웹 사이트 정보제공 서비스'다.
또한 의사와 병원을 연결해주고, 약물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아이디어의 주요 비즈니스다.
이태선 의료정보융합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적극적인 개방·공유로 유망한 창업아이디어가 실현돼 보건의료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원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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