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새 회장 선출 준비 착수...1월17일 총회
- 강신국
- 2024-12-06 08:51: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5일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일혁)를 열고 2025년 제 59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 선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은진 감사는 "선거가 진행될 상황도 배제하지 못하므로 총회 준비에도 집행부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준비해달라"며 "앞서 의장단회의에 결정된 바와같이 회원 참석 사전조사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사업 방향이다. 연수교육에도 탄력적으로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12월 중순부터 정기총회 개최통보, 연수교육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며,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장 입후보 등록 신청을 접수할 방침이다. 시약사회 제 27대 집행부는 내년 1월 17일 제 59회 정기총회에서 탄생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7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8[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9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10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