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독감 유행에 H&B서도 건기식 판매 급증
- 정혜진
- 2016-12-29 11: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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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영 "12월 한달 간 건기식 매출 8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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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이 지난 12월 1일부터 27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예년보다 독감이 한 달 정도 빠르게 유행하고 있다는 점, 면역력이 부족한 청소년과 영유아 환자가 특히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리브영 측에 따르면 최근 한달 가장 인기 높은 제품은 '츄어블(Chewable)' 비타민이다. 레인보우라이트에서 출시한 '비타민C 슬라이스구미'와 '비타민 D3 써니구미'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6%, 150%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의 'H.O.P.E 츄어블비타민' 역시 전년 동기 매출이 88% 늘었다.
이들 제품은 젤리 형태로, 부담 없이 간편하게 섭취한 건기식이다.
멀티비타민 제품의 매출도 두드러지게 늘었다. 세노비스 '트리플러스'와 솔가 '멀티비타민&미네랄' 등 제품도 눈길을 끈다.
세노비스의 '칼슘+비타민D' 매출은 작년 대비 158% 매출이 뛰었다. CJ제일제당 바이오 장유산균 CJLP-243은 전년 대비 3배가량 매출이 늘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독감이 전국을 휩쓸면서 당분간 면역력을 높여주는 제품에 대한 수요는 줄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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