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1월부터 온라인몰 오픈…OTC 영업조직 재편
- 이탁순
- 2016-12-29 14:1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령수앤수→보령컨슈머헬스케어로...온라인몰 팜스트리트 오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9일 회사측에 따르면 보령제약그룹은 기존 계열사인 보령수앤수의 쇼핑몰을 활용해 의약품 온라인몰 서비스를 2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보령수앤수 온라인 쇼핑몰에는 건강기능식품, 가정용 및 병원용 의료기기, 기능성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의약품 온라인몰 명칭은 '팜스트리트'로, 기존 더샵과 HMP몰처럼 관계사 제품뿐만 아니라 타사 제품도 판매하는 종합 의약품 쇼핑몰 형태를 띌 예정이다.
이에 보령제약은 팜스트리트에 입점할 도매업체를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보령수앤수도 보령컨슈머헬스케어로 재탄생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제약 OTC 영업조직을 흡수하게 된다. 대표는 현재 보령제약 HC영업본부를 이끌고 있는 허병우 상무가 내정됐다.
보령제약은 장기적으로 온라인몰로 의약품 유통구조를 일원화한다는 계획이다. 약국유통이 온라인몰로 재편되면 수금안정화, 공급 효율성을 담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제일약품·보령제약, 지주사 전환 왜 서두르나
2016-12-0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