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10 05:44:12 기준
  • AI
  • 약국
  • 미국
  • 시범사업
  • 신약
  • 투자
  • 의약품
  • 임상
  • #매출
  • 급여
팜클래스

복지부에 원격의료 디지털의료제도팀 생긴다

  • 최은택
  • 2017-01-07 06:14:59
  • 행자부, 정원 4~5명 규모로 확정...만성질환 시범사업도

보건복지부 원격의료TF팀에서 명칭이 변경된 디지털의료제도팀이 정식 직제로 출범하게 됐다. 원격의료와 고혈압 등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6일 전문기자협의회 취재 결과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직제 승인결과를 복지부에 통지했다. 정원은 5명 내외이며, 보건의료정책실에서는 과장 직책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됐다.

복지부는 현재 디지털의료제도과, 보건의료정보과 등 부서명 결정과 함께 직원 배치를 놓고 고민 중이다. 현 디지털의료제도팀은 김건훈 팀장과 백형기 해외원격의료팀장(해외의료사업과장 겸임)을 두 축으로 다른 부서에서 파견된 서기관과 사무관, 주무관 등 8명이 일하고 있다.

정식 직제화되면서 과장 자리는 늘었지만 정원이 5명 내외여서 실제 근무자는 축소될 전망이다. 또 이 부서에서는 원격의료 시범사업과 함께 고혈압과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한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등의 업무도 맡게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업무범위와 부서명을 확정하고, 복지부 조직 관련 법령 개정을 거쳐 오는 3~4월경 정식 과로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