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최종이사회서 총회 주요 안건 상정
- 김지은
- 2017-01-12 18:55: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6년도 최종 이사회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안혜란 회장은 회의에 앞서 "최근 약국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회원모두 힘을 모으면 넘을 수 없는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소통과 화합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선구자상, 표창 대상자 보고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위원회별 사업 실적 보고, 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2017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상정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2017년도 제56회 정기총회를 오는 18일 저녁 7시 경찰공제회(자람빌딩) 4층 행복실에서 개최하고, 이날 2017년도 제1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9"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