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화상판매기법 통과 안될테니 반려하라"
- 최은택
- 2017-02-14 15: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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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엽 장관에 주문..."말 못할 사정있나" 채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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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화상판매기 도입 약사법개정안은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을테니까 반려하라고 주문했다.
윤 의원은 14일 국회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화상판매기를 도입하려고 집요하게 법안을 내놨다. 장관 신념이냐, 말 못할 사정이 있느냐"며 이 같이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진엽 복지부장관은 "의약품 접근성 향상 차원에서 규제장관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이다. 말 못할 사정이 있는 건 아니다"고 답했다.
윤 의원은 "어차피 통과 안되니까 거둬 들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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