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식약처 허가초과약 실태조사하라" 질타
- 이정환
- 2017-02-15 16:5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 처장 "복지부가 조사했고, 발표 앞 둬"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최근 최순실 국정·의료농단 이후 태반·백옥주사 등 미용주사가 허가초과 처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도 정부 실태조사 움직임이 늦다는 지적이다.
15일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식약처 국회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질의했다.
김 의원은 "허가범위 외 의약품이 다수 투약되고 있어 비용문제나 오남용문제가 비일비재하다"며 "대통령이 미용주사 맞았다는 것 때문에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왜 아직도 실태조사가 안되나?"라고 물었다.
국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자칫 허초약 안전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는데도 실태조사를 통한 안전대책을 강구하지 않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해 손문기 식약처장은 "복지부 측에서 하고있다"고 답했다. 유무영 식약처 차장은 "이슈 당시 역할을 나눴었다. 현재 복지부가 실태조사 완료해서 발표직전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7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8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9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