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로화이바 새 모델에 배우 '강소라' 발탁
- 김민건
- 2017-02-28 10:2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약품 "마케팅 활동 본격화 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대약품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배우 강소라의 미에로화이바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배우 강소라 씨가 평소 건강한 식단과 발레 등 균형 잡힌 몸매관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발탁 배경을 밝히며 "오는 3월 중 TV광고 촬영도 진행해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종일 현대약품 식품마케팅 PM은 "강소라 씨는 연예계에서도 균형감 있는 몸매 관리로 유명하다"면서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 미에로화이바 브랜드 이미지와 적합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미에로화이바는 식이섬유 음료로 1989년 국내에 첫 출시했다. 20년 넘게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