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제약, 영업본부 사무실 확장
- 김민건
- 2017-02-28 16:4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진과 함께 본사 2층 사무실로 이전...업무환경 개선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영업본부를 비롯해 영업관리부, 마케팅부, 채권부 등 영업 마케팅 실무 지원부서와 영업 노하우 전수 및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부회장, 고문 등 임원진이 본사 2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구주제약 관계자는 "2017년 신년사에서도 언급한 '재도약의 원년'이 되려면 영업부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영업활동에 대한 논스톱 지원을 위해 영업관련 업무부서 사무실 공유를 위해 부서별 업무공간 확대와 사무환경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또한 "근무여건을 완화해 업무의 질과 성과 달성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주제약은 직원교육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마련하고 필요시 외부 주요 미팅 장소 제공을 통해 회사 인지도 확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김우태 구주제약 대표는 "앞으로도 임직원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기존 12층 영업본부 자리에 회의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