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소중한 한표가 약사사회 미래를 만든다"
- 김지은
- 2024-12-11 2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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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민생 해결부터 미래 설계까지’라는 슬로건으로 회원 중심 경기도약사회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회원을 만나 진심을 담아 지지를 호소해왔다”며 “선거운동으로 인해 바쁜 업무에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그간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연제덕 후보((기호 2번, 60, 서울대)에게도 수고의 인사와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치열한 경쟁으로 회원의 선택을 받기위해 경쟁한 상대였지만 더 나은 약사사회를 만들겠다는 뜻은 하나라고 본다”면서 “경기도약사회가 더 발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하며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 후보는 “약사회는 누군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며 약사사회 권익을 지키고 직능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회원의 한표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약사사회 내일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또 “현재 약사사회는 한약사 문제, 의약품 품절,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등 다양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약사사회 발전을 이끌기 위해서는 회원 한분 한분의 소중한 참여가 절실하다”고 했다.
이어 “오직 회원의 아픔과 고충을 함께 해결하는 약사회, 회원이 원하는 경기도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뚜벅뚜벅 나아가겠다”면서 “회원의 지지에 진심어린 약속과 든든한 회무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 후보는 “이제는 약사사회 미래를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낼 시간”이라며 “투표에 꼭 참여해 달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가 약사사회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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