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회장단 회의 갖고 중점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17-03-09 1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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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회별 사업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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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각 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방향을 선정해 자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먼저& 8203;총무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초도이사회와 보건소 간담회 자문위원회를 열고, 반회 미참석 약국 방문, 전지연수교육 협조 등의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학술위원회는 오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전지연수교육을 개최키로 하고 장소섭외 및 현지답사와 강의 일정 등을 준비한다. 약국위원회는 불용재고 반품사업을 신덕약품과 협조해 연중 실시하고 약국 환경개선을 위해 에어컨 청소 전문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약국내 에어컨 청소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윤리위원회는 SOS단기근무약사모집과 운영 활성화, 여약사위원회는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등을 진행한다.
보험정보통신위원회는 의약품부작용보고이벤트 지속실시와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에 각종 정보를 게시해 활성화를 도모하고 밴드가입을 독려하고, 한약위원회는 연수교육을 통해 한약 정보제공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병원약사위원회는 삼성서울병원과 협조해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소식지를 개국회원에게 지속적으로 발송하며 3월중 삼성서울병원 뉴스레터를 발송, 홍보위원회는 3월중 강남구약사회 소식지9호 발행과 전문지출입기자간담회 개최, 연중 의약품안전사용교육실시 및 약사회사업의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약국경영위원회는 지난해 발행한 외국인을 위한 복약지도 P.O.P(영어, 일어, 중국어)에 이어 올해에는 러시아어와 아랍어 복약지도 P.O.P를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대외협력위원회는 카드수수료 환경변화와 관련하여 관련정보를 공유키로 했으며, 문화복지위원회는 회원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반대항 친선탁구대회를 4월23일오후에 개최키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현재 유사담합행위로 의심되고 공급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피나세테리드 제제 출하 회사에 공문을 발송해 강력하게 해명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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