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김동균 후보 압승...득표율 60.5%
- 정흥준
- 2024-12-12 18:3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편 2표 포함 1144명 투표...양남재 후보와 240표차로 당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광주시약사회장 투표는 유권자 1321명 중 1144명이 참여했다. 이중 우편 투표는 2명, 1142명은 온라인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개표 결과 김동균 후보는 692표, 양남재 후보는 452표를 득표했다. 240표차로 김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동균 당선인은 "약사 공감 미래 설계, 사회에 나와 제가 꿈꿨던 약사 미래를 회원들과 함께 손잡고 나아가겠다"면서 "누구나 생각하는 절실한 약계 현안부터,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소소한 불편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서울·경기·부산·광주·경남 등 경선 지부...예측불허 접전
2024-12-09 15:24
-
[광주] 김동균 "회원들 목소리 경청하며 헌신"
2024-12-04 18:35
-
[광주] 김동균 "병원약사 위한 제도 개선에 협력"
2024-11-29 18:57
-
[광주] 김동균 "기호 2번을" 약국 돌며 품절약 해결 강조
2024-11-15 18: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3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4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7'신신파스에스' 37년 만에 단종…매출 감소 원인
- 8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 규모
- 9권영희 "비대위 운영 이견 알고 있다…충분히 듣고 설명"
- 10일양, 크기 줄인 '놀텍플러스미니' 허가…시장 공략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