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장성 동아에스티 대표 등기이사 선임 확정
- 김민건
- 2017-03-24 1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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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ST 제4기 정기주총, 안건 모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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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대표 민장성)는 24일 오전 8시 30분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이산 선임, 이사 보수 한도, 감사 보수한동 선임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민장성 사장과 이동훈 부사장, 연구본부장 윤태영 전무를 신임 사내이사에 임명하는 건과 숙명여대 우병창 교수를 사외이사에 재선임하는 건이 승인됐다.
제4기 영업보고는 2016년 매출액 5603억원, 영업익 152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영업익 감소에도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배당 실시를 의결했다. 회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다.
주주총회 의장인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은 "2016년 동아에스티는 변화와 혁신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은 한 해"였다며 "정도 영업에 기반을 둔 영업조직 개편과 연구개발비용 증가로 매출과 영업익은 감소했지만 R&D 부문에서 당뇨병치료제 'DA-1229'를 미국 토비라에 비알콜성지방간염(NASH)치료제로 기술수출 했으며, 글로벌 제약사인 애브비에 면역항암제 'DA-4501'을 대규모 기술수출 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평가했다.
강 부회장은 "2017년 혁신신약 중심의 R&D로 존경받는 글로벌 제약기업이라는 비전을 새롭게 수립했다"며 비전 실현을 위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혁신적인 신약개발', '고객에게 신뢰받는 영업 플랫폼 구축', '수출 확대'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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