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손발톰무좀치료제 '나프젠' 출시
- 이탁순
- 2017-03-27 10:38: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크림과 액제 2종 구성...주성분 나프피틴염산염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 측은 연고 타입의 '나프젠크림'과 투명한 액체 타입의 '나프젠액1%' 모두 조갑(이하 손발톱) 피부진균, 손발톱 백선(무좀)등에 효과적인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나프젠크림·액'은 닦아낼 필요 없이 하루에 한 번 환부에 간편하게 바르는 치료제다. 항진균뿐만 아니라 항염증 작용까지 있어 스테로이드제를 병용하지 않고도 염증성 변화를 수반하는 진균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부진균증의 경우 하루에 한 번(가능한 취침 전) 환부를 깨끗이 닦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환부와 그 주변 피부에 나프젠크림이나 나프젠액을 얇게 펴 바르면 된다.
손발톱 진균·무좀 치료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용 전 손발톱을 짧게 깎는 것이 좋으며, 하루에 한 번(가능한 취침 전) 또는 필요에 따라 아침, 저녁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현대약품 약국마케팅팀 관계자는 "손발톱 무좀 환자 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병원을 가지 않고도 간편하게 집에서 치료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치료제의 효능은 같지만 환자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크림과 액체 타입 두 가지를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나프젠크림·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