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초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17-04-05 09:2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역별 강좌 개최 확정…임원 워크숍도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워크숍에는 도약사회 임원 과 총무, 청년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권태옥 회장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건설적이고 알찬 의견을 도출해 주시면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참석한 총무와 청년위원들에 약사회 배지를 증정하며 젊은층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당부했다.
앞서 초도이사회에서는 주요 회무 경과 보고와 이사 선임 보고를 진행하고, 1호 안건인 약손사업 시행 건은 인센티브제도와 홍보 등에 대한 의견이 있었지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선 시행 후 검토키로 하고 분회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상반기 권역별 강좌 개최는 원안대로 시행하고, 약사 연수교육은 오는 9월 10일에 열릴 전국약사대회에서 진행하고 11월에 재교육을 개최키로 협의했다.
도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대한약사회 강봉윤 정책위원장으로부터 최근 약사회 현안 설명과 정책특강을 청취하고, ‘약의 전문가로서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주제로 전 임원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5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6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7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10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