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 전 대약부회장, 안철수 캠프 합류
- 강신국
- 2017-04-14 11:3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보자격으로 활동...서순림 전 간협 부회장도 참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영민 전 대한약사회 상근부회장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대선캠프에 합류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상임 선거대책위원장과 이찬열 인재영입위원장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인재영입을 발표했다.
이영민 전 부회장은 특보자격으로 캠프에 참여하며 보건의료직능 관련 공약설계 등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부회장 외에 서순림 전 간호협회 부회장도 특보자격으로 안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