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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SAL200'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 선정

  • 김민건
  • 2017-04-18 00:37:22
  • 슈퍼박테리아 신약개발...복지부 3년 간 27억원 지원

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는 현재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 'N-Rephasin SAL200(공식성분명 TonaBACASE, 이하 SAL200)'임상 시험이 정부지원을 받게됐다고 17일 밝혔다.

복지부 사업인 '첨단의료기술개발 신약개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면 향후 3년 간 복지부로부터 약 27억원 규모 지원을 단독으로 받게 된다.

인트론바이오는 박테리오파지 및 엔도리신을 이용하여 항생제 내성균, 일명 슈퍼박테리아 감염에 대응할 수 있는 바이오신약 개발에 나서고 있다.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SAL200은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2상 시험 단계에 진입해 있다.

이번 정부지원도 여러 제약기업들의 신약개발 프로젝트와 경쟁을 통해 선정됐다. 인트론바이오는 "산학연으로 구성된 전문가가 여러단계에 걸친 평가를 내렸으며 최종 정부지원 대상 프로젝트로 선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인트론바이오 생명공학연구소 전수연 센터장은 "현재 글로벌 라이센싱아웃 및 국내 2상 중인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SAL200과 관련해 외부 기대에 걸맞은 성과를 달성함과 동시에 다양한 후속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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