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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약회장 6명 명예회장 됐다…부회장 3명도 인준

  • 강신국
  • 2017-04-19 16:20:15
  • 약사회, 임시총회서 11개 안건 모두 의결...연구소·약정원 대약 직접감사

역대 대한약사회장 6명이 모두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또 부회장 3명에 대한 인준도 모두 통과됐다.

긴급 발의된 의약품정책연구소와 약학정보원에 대한 대한약사회 직접 감사도 조찬휘 회장이 수용을 하면서 1년에 1회 대약 지도감사를 받게 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9일 오후 1시부터 임시 대의원 총회를 열고 11개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대한약사회 의장단
표결에 참여하는 대의원들
먼저 명예회장 추대 대상자는 권경곤(28대), 정종엽(29~30대), 김희중(31대), 한석원(32대), 원희목(33~34대), 김구 자문위원(35~36대) 등이다.

조찬휘 회장이 정관 개정을 포기하고 서면이사회를 강행하며 강한 의지를 보인 안건이다.

아울러 노숙희, 심숙보, 양덕숙 부회장에 대한 인준안건도 양 부회장에 대한 찬반 토론이 이어졌지만 원안통과 89명 찬성으로 3명의 부회장 모두 대의원 인준을 받았다.

또한 약사회 창립기념일을 1928년 2월 11일로 변경하는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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