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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이니스트, '월드클래스 300기업' 지정

  • 김민건
  • 2017-04-25 15:24:45
  • 2017년 1차 선정 36개사 중 제약회사로는 유일

김국현(오른쪽) 이니스트 대표가 수여식에서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니스트(대표 김국현)가 25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 '2017 월드클래스 300'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해 선정기업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2017년 제약 및 바이오 기업에서는 첫 수상으로, 이번 월드클래스 300기업 지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겠단 포부다.

월드클래스300은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시 필요한 지원정책을 패키지로 지원해 2017년까지 300개의 '월드클래스(World Class)' 기업을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2011년 30개 기업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총 230개 기업이 선정됐다. 올해 70개사를 선정하면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도입 목적에 부합되는 300개의 기업이 달성된다.

월드클래스 300에 선정되면 R&D 분야 국비 기술개발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최근 3년 간 매출액 대비 R&D투자비율이 평균 2% 이상 이거나 최근 5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CAGR)이 15% 이상,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이 20% 이상인 중소·중견기업 중에 선정한다.

이니스트 관계자는 "월드클래스 프로젝트의 장점은 현재 실적 뿐 아니라 기업의 장기적인 경영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이번 선정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니스트는 GMP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항암제 신약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3월 제97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에 이니스트 김국현 대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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