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웰빙 '라이넥' 처방 노하우 공유
- 김민건
- 2017-04-25 16:11: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7 라이넥 심포지엄 개최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심포지엄은 대한일반과개원의협의회 회원 및 일반과 개원의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hare'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주연 순천향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영수 아름다운신경과의원 원장, 김동환 녹십자의료재단 박사, 발레리 알렉세예비치 막시모프(Valery Alekseevich Maksimov)와 브란체바 올가(Briantseva Olga) 러시아 국영병원 라나클리닉 전문의 등 4명이 연자로 나서 '라이넥'의 국내외 처방 노하우와 처방 사례를 공유했다.
한영수 원장은 '영양치료에서 라이넥이 갖는 의미', 김동환 녹십자의료재단 박사는 '라이넥의 이상적인 처방'에 대해 발표했다.
발레리 알렉세예비치 막시모프 박사는 현재 러시아에서 지방간 환자들에게 사용되는 라이넥의 치료효과 및 체내 지방간의 기전과 라이넥의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브란체바 올가 박사가 피부 관련 질환에서의 라이넥 사례를 발표하며 "아토피 환자들에 대한 단계적 접근을 통해 우수한 치료효과를 얻었다"고 공개했다.
노성일 녹십자웰빙 품질보증팀장은 라이넥의 제조 공정을 모두 공개하며 제품 안정성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주연 순천향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지난해 발표된 만성피로증후군 개선효과에 대한 논문을 근거로 라이넥을 처방 중이며, 환자 만족도 또한 높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