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중국증권가 호평
- 안경진
- 2017-04-26 1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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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치료제 산업보고서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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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는 중국 합작법인(JVC)인 산동원생제약사를 통해 현지에서 ' 카티스템'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국금증권은 최근 '세포치료제 산업보고서'를 통해, 메디포스트의 높은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 등을 분석하고 한국의 대표 바이오 기업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증권사가 세포치료제와 관련된 산업보고서를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메디포스트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해당 보고서에서 메디포스트와 함께 언급된 기업은 셀렉티스(프랑스), 블루버드바이오(미국), 플러리스템(이스라엘) 등 세계 주요 세포치료제 연구 기업 10여 곳이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국금증권은 중국 내 상위 5위권 증권사로서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또한 "메디포스트가 보유한 줄기세포 분야 기술의 성숙도를 주목할 만하다. 신규 연구 파이프라인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메디포스트가 현재 개발 중인 미숙아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 '뉴모스템'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뉴로스템'의 임상 단계 등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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