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CP준수에 임원 역할 절대적"
- 김민건
- 2017-04-28 15: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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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준 대표는 "CP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규정이 아무리 엄격하더라도, 준수할 때 의미가 있다. 모든 임직원들이 관련 법 규정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생활화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과정에 임원들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경복 변호사는 "과거 다수의 CP관련 강연을 했지만, 영진처럼 임원들까지 특히 대표가 나서서 이렇게 CP준수에 관심있는 회사들이 많지 않았다"며 제약업계의 높아진 정도경영과 자율준수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 160; 영진약품은 2014년 CP를 도입한 이후 본격적으로 CP 관련 각종 제도 및 규정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해오고 있다. 2016년 CP 전담조직을 사장 직속으로 신설해 정기적 CP교육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회사 내 CP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내 CP규정을 위반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절차에 준한 인사조치를 단행하는 등 적극적인 자율준수 행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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