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사회 임원 등 의사 1300여명 문재인 지지선언
- 최은택
- 2017-04-29 06: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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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의료환경과 전문가 자율성 보장 최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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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집단적으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전국 시도의사회 임원 등이 지지대열에 합류에 눈길을 끈다.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전국 시도의사회 임원 및 회원(대표 이광래내과의원 원장)'은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올바른 의료환경과 전문가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적정부담·적정수가 체계로 전환을 추진할 적임자로 문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개 선언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총 1300여명의 의사들이 참여했다.
이광래 내과의원 원장은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우리 의사들은 국민으로 고통 받고, 의료인으로도 지금까지 정부 주도의 비합리적인 보건의료 정책과 현안으로 고통 받고 시름해 왔다"며 "문 후보가 대통령으로 잘못된 보건의료정책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특히 "의사들이 적극 제안하고 있는 일차의료 육성 및 지원특별법 제정, 의료전달체계 확립, 건강보험 문제 개선, 노인외래정액제 개선 등이 이번 민주당 보건의료 공약에 포함돼 있다"며, "우리 의사들은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불합리하고, 잘못된 의료제도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문 후보와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박근혜 정부는 의료계의 성과와 역할을 무시한 채 산업중심의 보건의료정책을 펼치며 의료영리화 정책을 입법화시키려는 시도를 끊이지 않고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불어 민주당은 의료영리화 저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및 지속가능성 확보, 일차의료 강화, 보건의료인력 수급 해결 등을 함께 이뤄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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