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약사에 건강상담까지"…약국 활용법 방송탔다
- 강신국
- 2017-05-08 06:1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MBC 뉴스투데이서 보도..."건강서울 행사 주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달 2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17건강서울페스티벌의 주된 목적인 동네약국의 역할과 활용법이 공중파 방송을 타 화제다. 서울시약사회 홍보위원회(부회장 하충열·위원장 윤승천)는 지난 4일 오전 6시 MBC뉴스투데이에서 2017건강서울페스티벌이 보도됐다고 소개했다.
MBC뉴스투데이는 1부와 2부에서 스마트리빙 코너를 통해 '약국에선 약만 산다? 동네 약국 활용법'이란 제목으로 다양한 동네약국의 활용법을 안내했다.

이어 평소 가족이 먹는 의약품 복용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중복 투약이나 상호작용 점검, 부작용 예방 등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일반약이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구입하기 전 건강상담도 받을 수 있고 TV에서 나온 각종 건강상식 등도 부담 없이 물어볼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병원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에서 처방전에 적힌 약이 없을 때는 대체조제를 요구하면 된다고 보도했다.
가정에서 보관 중인 오래된 약은 그냥 버리면 환경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동네약국으로 가져 오면 사용할 수 있는 약은 복약지도를 다시 받고, 불가능한 약은 약국에서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다고 마무리했다.

윤승천 홍보위원장은 "지난 5년간 서울시민 건강축제인 건강서울페스티벌을 꾸준히 개최하면서 공중파 방송에서도 관심을 갖게 됐다"며 "약사직능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여나가는 홍보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은 ‘MBC홈페이지(www.imbc.com) → 뉴스 → 다시보기 → 뉴스투데이 → 검색창에 '스마트리빙'을 입력하면 다시 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