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800만 스위스는 어떻게 제약강국이 되었나
- 이탁순
- 2017-05-10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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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생태계 조성 로드맵 필요...30일 포럼서 해법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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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로슈뿐만 아니라 악타비스, 악텔리온, 갈더마, 페링, 세르노 등 글로벌 제약사가 즐비하다. 스위스 제약산업은 GDP의 5.7%를 차지할뿐 아니라 자국수출의 약 30%를 담당하고 있다. 직간접적인 제약산업 종사만 13만여명으로, 스위스에서 제약산업은 국가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핵심 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작은 나라 스위스는 어떻게 제약강국이 되었을까? 정부 주도의 꾸준한 기초과학 투자와 신약 R&D에 대한 맞춤형 지원은 기업의 실적달성과 연구개발 투자라는 선순환 구조를 낳았다는 분석이다.
[스위스처럼…새 정부에 제시하는 제약바이오산업 정책 제언 [26차 미래포럼 신청 바로가기]
한미약품 개발신약의 기술수출과 국산 바이오시밀러의 해외진출로 반도체 다음의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제약산업. 하지만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제약기업을 육성하기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다.
이에 데일리팜은 새 정부에 정부와 제약회사, 바이오텍, 연구자와 자본이 어우러지는 제약산업 생태계 조성을 제안하고 싶다.
아이디어와 자본, 정책이 조화롭게 만나는 생태계 조성이 이뤄진다면 스위스같은 제약강국 육성도 빈 말이 아닐 것이다.
오는 5월 30일 한국제약바이오산업협회 4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데일리팜 26차 제약산업 포럼에서는 정부와 기업, 투자업계의 전문가들을 불러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제언 장을 마련한다.

또한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김태억 본부장이 사업단의 제약산업 R&D 정책을, 홍정기 보건산업진흥원 R&D 진흥본부장이 정부의 R&D 지원과 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김상봉 식약처 의약품안전정책과장은 글로벌에 맞는 규제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해,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맞춤형 지원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신정섭 KB인베스트먼트 본부장이 투자업계에서 바라본 제약·바이오산업 정책에 대한 제언을 담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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