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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제약사, 주가폭락으로 고전캐나다 최대의 제약회사인 바이오베일(Biovail)은 1일 1회 투여하는 트라마돌(tramadol) 제제가 캐나다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바이오베일이 랠리비아(Ralivia)라는 제품명으로 캐나다에서 시판할 예정인 서방형 트라마돌 제제는 지난 2005년 9월 미국 FDA로부터 이미 승인을 받았다. 바이오베일의 주가는 지난 7월 말 FDA가 1일 1회 투여하는 부프로피온(bupropion) 제제에 대해 신약승인을 거부한 이후 폭락했는데 아직 예전 수준으로 주가를 회복시킬 호재는 없는 상황. 지난 달 바이오베일의 창립자이자 이전 회장인 유진 멜릭은 파이프라인에 10개의 신약이 있으며 4개의 신약이 최종단계에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2007-09-06 05:06:2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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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고혈압 신약, 혈압하강에 효과적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의 고혈압 시험약 네비볼롤(nebivolol)이 경증에서 중등증의 고혈압 환자에서 수축기와 확장기 혈압을 모두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Journal of Clinical Hypertension 9월호에 실렸다. 909명의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828명에게 네비볼롤을 1일 1회 1.25mg, 2.5mg, 5mg, 10mg, 20mg, 40mg을 투여하고 81명에게 위약을 투여하여 대조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네비볼롤은 위약에 비해 유의적으로 혈압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약과 비교했을 때 내약성이 양호했으며 임상에서 보고된 가장 흔한 부작용은 두통으로 네비볼롤 투여군의 7.1%, 위약대조군의 7.4%에서 발생했다. 네비볼롤과 관련한 기타 부작용은 피로(3.6%), 발기부전(0.2%), 우울증(0.2%)이었으나 혈당과 관련한 부작용은 없었다. 네비볼롤은 선택적 베타-1 차단제로 지난 5월 미국 FDA로부터 조건부승인을 받았다. 네비볼롤은 북미지역을 제외한 50개국에서 이미 시판되고 있다.2007-09-06 04:52:3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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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릭스트라' 유럽서 급성관상증후군 추가유럽당국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항혈소판약 '애릭스트라(Arixtra)'를 급성관상증후군에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3만2천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2건의 대규모 피벗 3상 임상인 OASIS 5와 OASIS 6에 근거한 것. 애릭스트라는 두 건의 대규모 임상에서 헤파린이나 위약과 대비했을 때 사망이나 심장발작 재발 위험을 낮추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됐다. 애릭스트라의 성분은 폰다패릭넉스(fondaparinux). 수술 후 정맥혈전색전증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이미 승인되어 있다. 글락소는 미국에서도 애릭스트라의 적응증으로 급성관상증후군을 추가하기 위해 접수했었으나 현재 FDA가 추가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 상황이다.2007-09-06 04:44:1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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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약사회, 도지사와 함께하는 등반대회전라북도약사회는 지난 2일 전라북도 김완주 지사와 친목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날 등반은 오후 3시부터 전북 완주군 구이면에 소재한 오봉산에 오르는 일정으로 전북약사회 임원 40여명과 김완주 지사를 비롯 환경보건국장, 의약담당 계장, 약무직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산행을 마친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백칠종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처럼 본회임원과 보건행정이 같이 산행을 하게 돼 매우 보람 있는 하루였다"며 이날 등반대회에 참석한 김완주 지사와 새로 부임한 권건주 환경보건국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북이 인구가 계속 감소되고 있으니 여러 약사회에서 출산장려에 애써달라"고 당부하고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은 보건행정직에 약사출신이 전무한 만큼, 약사출신 보건행정직을 채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2007-09-05 23:53:55류장훈 -
일본, 약가개선 등 5대 정책 적극 육성 나서[한·일 제약산업 세미나 요약] 5일 제약협회 대강당에서 ‘제5차 한일 제약산업 공동 세미나’가 개최됐다. ‘의약품의 허가등록 환경과 마케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세미나나선 양국의 발제자들은 각국의 허가등록 동향과 제네릭 의약품 정책 등을 설명하면서 제약 산업이 당면한 과제와 이를 육성하기 위한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가한 발제자들의 발표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식약청 의약품 안전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식약청 김형중 의약품안전정책팀장) 식약청에서는 지난 2000년에서 2004년까지 제1차 5개년 계획으로 개발, 생산에서 유통 등 모든 단계의 의약품 품질체계를 마련했다.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확대하고 심사기준 및 평가지침 개발을 통한 BT의약품의 제품화 기간 단축기반을 만들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제2차 5개년 계획으로 제약산업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 로드맵을 마련했다. 올해 내로 의약품 생산 위탁제도의 입법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품질과리 내실화를 위해 GMP 밸리데이션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고 DMF 대상품목을 매년 30개씩 추가해 확대할 예정이다. 또 ▲사전상담제, 후견인 제도 확대 ▲신속심사제도 도입 ▲CTD 서식에 따른 품목허가신청 권장 ▲GRP 체계 확립 및 심화발전을 통해 허가심사를 신속화· 투명화·전문화·국제화할 것이며 부작용 보고건수를 국제수준으로 향상시키고 의약품 적정 사용정보를 개발해 소비자 중심의 안전관리를 체계화 할 방침이다. 제약산업을 위한 정부·업계·공공의 역할(JPMA 히데오 야마베 전무) 일본 내 의약품 시장에서 일본 오리지날 약물이 차지하는 규모는 16%에 불과하다. 일본 역시 다국적제약사의 입지가 강하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5개국을 비교했을 때 의약품 개발 품목수가 일본만 감소하고 있으며 국가 차원에서 생명연구개발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미국은 일본에 비해 10배 이상의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일본은 의약품 임상 허가신청에서 승인까지 평균 5년 6개월이 걸리고 신약 출시시기도 늦다. 일본 제약산업이 당면한 과제는 2개로 나눌 수 있는데 허가에서 승인까지 기간을 단축시키는 등 업무 효율성을 꾀해야 하고 연구개발력에 있어 다른 나라에 규모나 질적으로 차이가 있어 기업경쟁력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이에 일본은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 약가정책, 임상시험 환경 개선, 연구개발 지원강화, 허가심사제도 개선, 바이오벤처 육성 등 5대 중점추진정책을 정부-협회-업계간 협의기구를 통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글로벌 임상개발과 임상 동향(한국애보트 지동현 전무) 1990년대 후반에는 아시아 지역 임상을 호주에서 독점했었다. 2001년도에 1,800~2,000건을 진행했었다. 그러나 최근 임상 진행 현황을 살펴보면 호주에서 타 아시아 국가로 이전되고 있다. 실제로 작년보다 호주는 20%정도 감소했으며 한국은 75%나 증가했다. 2002년 IRB조직이 신설되고 임상시험센터가 지정되면서 임상수준이 업그레이드 됐다. 전국의 대학병원 위주의 15개 임상시험센터가 운영 중이며 Phase1을 진행할 수 있도록 수준을 향상시켰으며 전임상 수준까지 고려하고 있다. 다국가 임상시험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의료진 수준과 기술력이 높은 한국의 임상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당뇨와 위암(gastric cancer) 등에서 일본과 공동임상이 진행되고 있다. 일본의 임상시험 동향과 행정당국과의 협조(JPMA 테츠토 나카타 위원장) 지난 2004년 9월 기준으로 일본에서는 미승인 의약품이 40%에 육박하고 있다. 승인된다 하더라도 서양에서 출시된 후 보통 1416일 이후에나 발매된다. 신약개발비는 10년 전보다 2배 이상 들고 있어 이 것 역시 기업에게 부담이 되는 요소다. 다국가 임상도 일본은 30건으로 한국 173건, 타이완 306건, 싱가폴 715건보다 현저히 떨어진다. 이는 임상시험 속도가 늦은 것과 비용이 비싸다는 약점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3년보다 2006년 임상진행 건수는 2배 이상 증가했다. 또 임상진행 시 탈락율도 줄고 있어 질적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후생성이 신 5개년 계획 중 하나로 임상환경 개선을 포함시켰다. 핵심병원(core hospital)과 주변병원(base hospital)의 연계와 연구자 교육을 강화했다. 임상 필수문서를 120개에서 60개로 줄이고 임상 중 안정성 보고와 전달 등의 과정을 재편하고 전달의료기관과 기업 역할을 분담하는 등 업무 효율화를 도모할 것이다. 한국의 제네릭의약품 정책(한미약품 정원태상무) 새계제약산업 시장에서 제네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1%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제네릭 성장률은 20%대로 영국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다국적기업의 성장률이 4.5%에 머물고 있는 반면, 제네릭기업 성장률은 23.5%에 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네릭 비중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함께 오리지널사의 에버그리닝 전략으로 지속적으로 특허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국내기업은 이에 대한 돌파구로 신규염, DDS, 복합제, 이성체 개방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미국 자료독점(data exclusivity)에 상응하는 재심사(PMS)를 부여해주어야 하며, 개량신약에 대한 우선신속심사제도(priority review process)도입을 통해 개량신약을 정책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이밖에 국가적, 장기적 관점에서 개량신약에 대한 약가우개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을 위한 공정경쟁규약(허재회 녹십자 사장) 의약품 제조업자의 부당한 고객유인행위를 방지하고 공정한 경쟁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공정경쟁규약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지속가능한 투명 시스템 구축으로 선진사회로 나아갈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이에 공정경쟁규약 개정 및 대내외적 홍보를 통해 불공정행위 근절 문화를 정칙시키고 있다. 이를 위해 IFPRM 및 외국의 공정경쟁규약, 공동자율규약을 반영해 규약을 개정했다. 또한 CP도입 등 공정거래위원회와의 적극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유지해 공정거래문화 정착을 추진한다. 이와함께 국내외 학회지원, 불법적인 기부금 지원행위 등 위반업체에 대한 상시감독 체제를 유지한다. 앞으로 국내에서는 투명한 보건의료 분야 확립을 위해 유관기관, 보건의료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2007-09-05 23:46:17이현주 -
"4상 임상시험 실사, 종료보고 이후 결정"다국가임상시험을 포함한 임상시험 시 만 20세 미만 미성년자의 경우 반드시 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며, 4상 임상시험의 경우 종료보고 이후 식약청에서 실태조사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5일 임상시험과 관련한 민원인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식약청은 의약품 임상시험관리기준에 따라 미성년자에 대한 임상시험시 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며 미성년자는 민법 규정에 따라 만 20세가 되지 아니한 사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4상 임상시험에 대한 실태조사 필요성 여부는 종료보고가 된 이후 식약청에서 그 필요성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앞서 민원인은 성인의 기준나이가 국내는 민법상 만 20세, 미국은 만 18세로 돼 있다며, 다국가 임상시험을 하는 경우 우리나라 민법상 나이를 기준으로 해서 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질의했다. 이와함께 4상 임상시험 실태조사가 필요한 경우 조사 완료후 잔여 임상시험용의약품을 의뢰자의 SOP에 따라 폐기하도록 돼 있는데, 4상 임상시험의 실태조사 필요성 여부는 종료보고후 통보받는지에 대한 질문도 함께 했다.2007-09-05 23:13:1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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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 J약품 사장 잠적...부도 불가피경남 진주 소재 J약품 사장이 잠적해 부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J약품 사장이 4일 오후께 잠적, 연락 두절된 상태로 거래 제약사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해 부도난 한양약품과 어음교환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천의 한 병원으로부터 의약품 대금결제를 받지 못하는 등 경영난 가중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부도 규모는 파악되고 있지 않지만 일부 제약사는 도매업체의 이상을 감지하고 선결제를 실시하거나 거래량을 줄이는 등 견제를 해온 것으로 나타나 업계에서는 피해액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2007-09-05 18:57:3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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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대구은행연수원서 건강강좌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서재성)은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 대구은행연수원에서 무료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혈액·종양내과 이경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암의 예방과 치료'란 주제로 대구은행 신임 관리자 32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영남대병원은 오는 19일 같은 주제로 영남이공대 평생교육원 학생들을 위한 무료강좌를 계획하고 있다.2007-09-05 18:42:45이현주 -
동국제약, 약사 대상 훼라민-퀸 캠페인동국제약(대표이사 권기범)은 약사 대상으로 ‘훼라민-퀸’ 캠페인을 진행한다. 동국에 따르면 약사의 조언을 통해 폐경기를 잘 극복하고 있는 환자 사연을 작성해 응모하거나, 훼라민Q 바로 알기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며, 훼라민Q 브랜드 사이트(www.feraminq.com)에서 참여 가능하다. 폐경기 극복 사연을 응모한 약사 중 우수작 3편을 선정해 백화점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130명의 참가자들에게 뮤지컬 ‘메노포즈’ 관람권을 2장씩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내달 6일 저녁 7시,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동국제약 권기범 대표이사는 "훼라민-퀸 캠페인은 폐경기 여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효과적으로 폐경기를 극복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폐경기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훼라민Q는 식물성 복합성분의 폐경기 장애 치료제로, 독일에서 처음 개발됐으며 현재 독일, 미국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서울대병원 등 국내 주요 7개 대학병원에서의 임상연구를 통하여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폐경기 장애 치료제다.2007-09-05 17:59:12이현주 -
화이자, 병원서 잇따라 '사랑의 그림축제'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오는 10일 대구 동산의료원을 시작으로 부산백병원과 인천길병원에서 잇따라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그림축제는 병원을 찾는 환아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눠주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2년부터 한국화이자가 벌이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번 행사에는 전시회 외에도 환아들을 위로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먼저 거동이 불편한 환아를 위해 마술사와 화이자 영업사원, 테디베어 캐릭터가 직접 병실을 찾아 마술쇼를 선보이고 ‘행운’을 상징하는 포춘쿠키와 선물을 전달한다. 또 환자와 가족이 서로에게 편지를 쓰는 ‘사랑의 편지 보내기’, 환아와 가족의 케리컬처를 그려주는 ‘행복한 우리가족’, 각자의 소망을 담아 걸도록 한 ‘희망의 나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로는 미국 병원예술단 존 파이트 이사장 부부와 아들 스캇 파이트, 병원 의료진, 화이자 직원 등이 직접 참여한다. 아멧 괵선 사장은 “화이자제약은 환자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자 존재하며, 이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9-05 17:24: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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