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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당번약국 참여하겠다" 30%에 그쳐이번 추석이 당번약국에 따른 일반약 슈퍼판매 논의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추석기간 중 서울 각 지역 당번약국 참여율이 30~40%를 웃돌고 있다.하지만,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대부분 지역 당번약국 참여율이 10%대를 기록해, 일반약 구입에 다소 어려움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데일리팜이 대한약사회가 마련한 당번약국 홈페이지인 www.pharm114.or.kr에서 추석연휴가 본격 시작되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의 당번약국 참여현황을 자체 조사한 결과이다.괄호 안은 전체 약국 수 대비 당번약국 참여 비율(17일 현재)대한약사회에 따르면, 17일 현재 서울지역 각 구약사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당번약국 등록을 모두 마무리한 상태이며, 이를 토대로 추석 연휴기간동안 당번약국이 운영된다.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지역이 25일을 제외한 연휴기간동안 30~40%, 많게는 61%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최소 2%에서 최대 17%까지 참여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특히 중랑구의 경우, 23일을 제외한 24·25·26일 평균 참여율이 5%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25일에는 단 2곳만이 당번약국에 참여, 1%의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서울지역 최대 분회를 자랑하는 강남구도 25일 6%, 26일 17%를 기록하는 등 참여율이 지지부진하다.이에 대해 강남구약사회 한 관계자는 "지역 특성상 층약국 등이 많아 일어난 현상"이라며 "특수 상권지역에서는 24시 약국이 문을 열기때문에 시민 불편은 크게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반면, 강동구와 도봉·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등의 참여율이 타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강동구는 23일 43%, 24일 61%, 25일 14%, 26일 44%의 참여율을 기록해 타지역보다 약10%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당번약국의 자세한 위치까지 입력을 완료한 곳은 구로구약사회였다. 구로구는 홈페이지에 등록된 모든 약국의 '찾아오는 길'을 첨부했다.성동구약사회는 대체로 평균의 참여율을 보였지만, 당번약국 선정의 효율화를 꾀했다.성동구의 경우, 구를 총 12개 반회로 구분한 뒤 각 반마다 임원을 최소 1명씩 배치했다. 최소한 각 반에서 1곳 이상은 휴일에 당번약국이 운영된다는 뜻.이와 관련 김영식 회장은 "각 반의 임원들이 휴일동안 책임감을 갖고 당번약국을 운영할 것"이라며, "물론 희생이 뒤따르지만, 약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것이 우리의 기본 원칙"이라고 말했다.이처럼 대한약사회가 강도높게 추진한 당번약국 의무화에 따른 참여율이 40%미만을 기록한 가운데, 미참여 약국과 당번약국 미이행 약국에 대한 처벌 형평성 논란이 다시한번 재점화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다.아울러, 이번 당번약국 시행을 통해 추석을 기점으로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 목소리를 잠재울 수 있을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2007-09-18 07:20:29한승우 -
'뉴론틴-헵세라' 등 대형품목 부작용 경고한국화이자 ‘뉴론틴’, ‘디트루시톨’ GSK '헵세라‘ ’컴비비어‘, 한국얀센 ’토파맥스‘, 중외제약 ’리바로‘ 등 대형품목을 비롯한 389품목이 이상반응이 추가되는 등 무더기 허가변경 조치됐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제조(수입)업체 등으로부터 입수한 ‘가바펜틴 단일제’등 15개 제제의 안전성 정보 평가 결과에 따라 115개 제약회사 389개 품목의 허가사항(사용상의 주의사항)을 통일조정 했다고 18일 밝혔다.허가변경에 따르면 한국 화이자의 ‘뉴론틴’을 비롯한 가바펜틴 단일제 정제 및 캡슐제 100품목에 대해 이상반응을 추가시켰다.시판 후 조사 및 문헌정보 등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으로 유방비대, 전신부종, 여성형 유방증, 간대성근경련증을 추가한 것. 한국노바티스의 ‘볼타렌 점안액’ 등 디클로페낙나트륨 단일제의 경우 이상반응에 안구자극, 안구소양증, 안구충혈, 빈번하게 사용할 경우, 점상각막염 또는 각막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라미부딘 지도부딘 복합제인 GSK '컴비비어정‘은 신중투여에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요법 초기에 중증의 면역결핍을 나타내는 HIV 감염환자에서 무증상 또는 잔류 기회감염에 대한 염증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각한 임상 상태 또는 증상의 악화를 야기할 수 있다고 허가변경 조치했다.제일약품 란스톤캡슐을 비롯한 '란소프라졸‘제제 71개사 102품목에 대해서는 때때로 급성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신기능검사치(BUN, 크레아틴 상승 등)에 주의하여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는 내용으??허가를 변겨했다..GSK '헵세라‘ 등 아데포비어디피복실 간비대 또는 다른 간질환 관련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 특히 비만인 여성의 경우 뉴클레오시드 아날로그를 처방할 때는 주의하여야 하고 이들 환자를 면밀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설명했다.한국얀센의 ‘토파맥스' 등 토피라메이트 단일제 53개성분 94품목은 이상반응에 일시적 안보임 및 일반적 주의에 시각 장애 및 시야 흐림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중외제약 ‘리바로정’ 등 피타바스타틴칼슘 단일제는 이상반응에 혈소판 감소(빈도불명)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액검사 등의 관찰을 충분히 행하고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행해야 한다고 명시했다.한편 식약청은1개월 이내에 허가사항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덧붙였다.2007-09-18 07:19:4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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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케어', 신약 첫번째 약가협상 들어가과민성방광 치료제인 아스텔라스제약의 '베시케어정'(성분명 숙신산솔리페나신)에 대한 건강보험공단과 업체 간의 약가협상이 18일부터 본격화된다.특히 먼저 약가협상에 들어간 종근당의 '프리그렐'이 개량신약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제네릭 등이 출시되지 않은 신약에 대한 약가협상은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17일 제약계에 따르면 지난 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BMS의 ‘스프라이셀’과 함께 급여 결정을 받은 아스텔라스제약의 ‘베시케어정’에 대한 약가협상이 18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베시케어정의 경우 먼저 협상을 시작한 종근당의 '프리그렐'에 비해서는 협상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다는 예상도 제기되고 있지만 약가결정 부분에서는 일정한 진통을 겪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프리그렐'이 다수의 제네릭이 출시된 상황에서 개량신약의 가치인정 여부가 관건이 됐다면 베시케어정은 외국 출시가격 및 동종효능 의약품과의 비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느냐가 협상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베시케어정이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등에서 비교대상 약제로 삼았던 화이자의 '디트루시톨SR' 등에 비해 우월한 효과를 입증할 수 있을 경우 공단과의 약가협상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화이자의 ‘디트루시톨SR'이 지난 7월 제네릭 출시와 동시에 상한가가 일괄적으로 20% 인하됐다는 점 등은 베시케어정의 약가협상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이는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의 급여결정에서도 베시케어정의 인정가능한 상한가격이 인하된 디트루시톨SR의 가격과 유사한 수준으로 결정됐다는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베시케어정이 디트루시톨SR의 약가인하와 연동된 상황에서 인정 상한가가 제시됐다는 점에서 공단이 신약으로서의 효과가 월등하다면 비교대상 약제의 가격인하에도 불구하고 적정 상한가를 유지받을 수 있지 않았느냐는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는 것.공단에서도 약가협상 지침에 따라 비교대상 약제 및 약가협상 지침에 따른 협상 참고가격에 대한 분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공단은 참고가격을 확정하기 위해 ▲대체가능약제의 총투약비용을 감안한 금액 ▲OECD 가입국가 및 대만과 싱가포르 등의 보험상환금액 ▲신청 약제와 동일, 대체가능한 약제의 외국가격의 약제별 상대비교가격 평균액 등을 확인하고 있다.한편 베시케어정보다 한 달 가까이 먼저 약가협상을 시작한 종근당 프리그렐은 3차 협상 이후 2주 이상 논의가 진행되지 못하는 등 약가결정에 상당한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7-09-18 07:01:32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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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프렉시즈' 미국승인 기대 안한다노바티스의 최고경영자인 대니얼 배셀라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한 투자자 회의에서 골관절염약인 '프렉시즈(Prexige)'가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프렉시즈는 한때 블록버스터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던 프렉시즈는 동일계열약인 머크의 '바이옥스(Vioxx)' 시장철수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이래 그나마 시판승인이 났던 호주에서조차 시장철수가 결정된 바 있다.노바티스는 항바이러스제 '팜비르(Famvir)'의 특허위협 및 당뇨병 신약 '갤버스(Galvus)'의 승인지연, 과민성 대장증후군약 '젤놈(Zelnorm)'의 시판중단 및 심장약 '로트렐(Lotrel)'의 특허만료로 난항을 겪어왔다.배셀라 최고경영자는 2008년 하반기는 되어야 다시 두 자리수 매출성장세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2007-09-18 05:40:3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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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생회사 고혈압 주사제 FDA 신약접수미국의 신생회사인 메디슨즈(Medicines)가 고혈압 주사제인 '클레비프렉스(Cleviprex)'를 FDA에 신약접수했다고 발표했다.클레비프렉스의 성분은 클레비디핀(clevidipine). 급성 고혈압 치료를 위해 개발된 주사용 에멀전으로 신속하고 예측가능하게 가역적으로 혈압을 통제하는 것이 특징이다.메디슨즈는 클레비프렉스가 최종승인된다면 오는 2008년 중반 쯤에 미국에서 시판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2007-09-18 05:25:3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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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타' 침투성 유방암 예방 적응증 추가미국 FDA는 일라이 릴리의 골다공증약 '에비스타(Evista)'를 골다공증 폐경여성 및 침투성 유방암 위험이 높은 폐경 여성에서 침투성 유방암 예방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에비스타의 성분은 랄록시펜(raloxifene). 1997년 폐경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약으로 첫 승인됐으며 1999년에는 폐경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제로 적응증을 추가했다.이번에 추가된 적응증은 10년간 시행된 장기간 대규모 임상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임상에서 에비스타는 타목시펜(tamoxifen)과 비교했을 때 유방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폐경여성에서 유방암 예방률이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에비스타 사용과 관련한 중증 부작용으로는 하지와 폐에서 발생한 혈액응고,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이었다. FDA는 이전에 하지, 폐, 안구에서 혈전증이 발생했었거나 현재 발생한 여성은 에비스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에비스타의 다른 부작용으로는 안면홍조, 하지 경련, 하지 부종, 독감 유사증상, 관절통, 발한 등이 있다.2007-09-18 05:10:4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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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유아 약물 안전교육 실시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김동배)는 지난 14일 10시30분부터 11시15분까지 불광어린이 집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약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은평구약의 유아 약물 안전교육에는 우경아 여약사위원장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약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크게 유아들에게 약의 이로운 점, 유해물질 구분, 쉽게 범할 수 있는 의약품 남용 등으로 구분해 이뤄졌다.2007-09-17 21:42:10김정주 -
"라니티딘·아스피린 등 4개, 성분명처방"국립의료원 앞에서 동문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근 약사(중구약사회장).국립의료원 앞 문전약국인 동문약국은 총 10건의 성분명처방을 접수, 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첫날인 17일 동문약국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총 10건의 성분명처방을 조제했으며, 전문약 성분인 라니티딘 2건과 일반약 성분인 아스피린 4건, 아세트아미노펜 2건, 알마게이트포 2건이었다.동문약국은 재진환자의 경우 기존 약을 살펴본 뒤 아스피린프로텍트정100mg(바이엘·84원)이나 한미아스피린장용정100mg(한미·67원) 가운데 환자가 희망하는 약제로 조제를 해줬다.특히 라니티딘150mg 성분으로는 기존에 처방되던 ‘잔탁정150mg’(GSK·504원)과 큐란정150mg(일동·307원) 등을 조제해줬다.동문약국은 이 품목에 대해 일주일치를 기준으로 약값을 비교해본 결과 잔탁과 큐란정의 경우 총 2,800원의 차이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정률제에 따라 환자는 800원, 건강보험공단은 2,000원을 부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 동문약국 김동근 약사는 성분명처방과 관련 약제비 절감효과에 대해 “정부의 발표내용을 보면 향후 15년에서 20년 후에는 건보재정이 바닥이 날 것이라고 한다”면서 “성분명처방이 약제비 절감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망했다.김 약사는 “오늘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에 대비해 상품명과 제약사, 보험약가 등이 기재된 리스트를 가지고 환자에게 일일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다면, 성분명처방이 10건밖에 나오지 않은 것을 가지고 섣불리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오류에 빠질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그는 또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대상에 포함되는 품목들은 이미 국립의료원의 처방 리스트에 올라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 뒤 “이는 안전성이 이미 검증돼 있고, 처방이 골고루 나오고 있다는 것은 효과가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의협의 약화사고 위험성 지적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한편 이날 환자들 가운데 기존 약을 고수하는 경우도 많았으며, 그 이유는 고령환자에다 장기처방환자가 많다는 점 때문인 것으로 약국측은 관측했다.2007-09-17 18:25:31홍대업 -
약사회, 약국 카드수수료 합리화 건의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최근 카드가맹점에 대한 수수료 인하 움직임과 관련, 재경부·신용카드사 등에 공문을 보내 약국 카드수수료 합리화를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약사회는 공문에서 "분업 이후 일반약시장이 위축되면서 처방약비중이 약국 매출의 80%이상을 차지하면서, 약국 부담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매출액 대비 조제수가 비중과 종합병원 수수료(1.5%)를 고려할 때 약국 카드수수료율을 불합리하다"고 밝혔다.약사회는 "지난해 요양급여비용 현황에 따르면, 약국 실소득원인 조제료는 27%에 그친반면, 이윤없는 처방약품비는 7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며 "합리적인 수수료 적용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2007-09-17 18:05:24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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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메드, 도도매 1억원 보상지불각서 철회도도매 유통시 도덕적·정신적 피해보상으로 1억원을 지불하라는 '보상지불각서'를 제시해 파문을 일으켰던 유니메드제약(구 참제약)이 이를 철회키로 결정했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도매협회 거래질서위원회 임맹호 부회장(보덕메디팜)과 약국유통위원회 김성규 위원장(송암약품), 유니메드 길원섭 서울본부장, 이광수 지방본부장은 보상지불각서문제를 논의키 위해 지난 14일 보덕메디팜 사옥에서 자리를 가졌다.이날 유니메드제약측은 도도매 유통으로 인해 매출에 이상이 있다보니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하며 보상지불각서를 철회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이미 보상지불각서를 써준 도매업소들에 대해서도 이를 취소키로 합의했다.또 의약품 재고 반품에 있어 유통경로만 명확히 확인될 경우 교환해 줄 것과 향 후 도매업소들과 문제가 발생할 경우 도매협회와 상의를 통해 해결토록 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유니메드제약은 최근 부산·경남 일대 거래 도매업체들에게 자사의 동의없이(문서로 작성된 동의서) 제3의 유통경로를 통해 의약품을 차용·반품·판매 했을 경우 도덕적 정신적 피해 보상조로 1억원을 지불하라는 내용의 ‘보상지불각서’를 제시했었다.2007-09-17 16:22:25이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