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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과다징수된 의료급여비 '강제공제'의료급여기관이 수급권자에게 비용을 과다하게 징수된 것으로 확인됐을 때 이를 즉시 반환하지 않으면 해당 금액이 급여비에서 강제 공제돼 환자에게 지급되는 방안이 시행된다. 3일 복지부 및 공단, 심평원 등에 따르면 의료급여법 제11조3항을 근거로 의료급여기관에서 과다하게 징수한 것으로 확인된 진료비를 공단이 해당 기관의 급여비용에서 공제, 이를 수급권자에게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미 복지부는 지난 달 중순 '의료급여 과다 본인부담금 공제의뢰 업무처리 요령' 공단 및 심평원에 통보한 바 있으며 공단은 이를 바탕으로 현금지급 범위 등에 대한 내부지침 및 시스템 마련에 들어갔다. 건강보험의 경우 심평원에 진료비 확인신청을 통해 요양기관의 과다징수가 확인되면 급여비 공제 등을 통해 신속하게 환자에게 진료비를 환급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의료급여는 관련 근거가 없어 환급이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이에 복지부는 의료급여와 건강보험의 형평성 및 수급권자의 권리 보호 차원에서 의료급여 환급금을 즉시 환자에게 지급토록 하고 있는 의료급여법 11조3항을 근거로 시행방안을 관련 기관에 통보한 것이다. 복지부의 업무처리 요령에 의하면 심평원의 과다 징수금 환급 결정에도 불구하고 의료급여기관이 이를 반환하지 않을 경우 수급권자는 심평원에 이를 신고, 심평원은 해당 기관에 공제 예정 통보를 하고 공단에 급여비 공제를 요청하게 된다. 급여비 공제 요청이 있을 경우 공단은 차기 지급 진료비에서 과다징수금을 공제해 수급권자에게 지급하고 처리결과를 심평원과 해당 시, 군, 구 등 보장기관에 통보한다. 다만 장기간 의료급여비 청구가 지연됐거나 휴·폐업 중인 의료급여기관, 업무정지 처분 기관 등은 급여비 공제에서 제외된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 복지부는 "지금까지 해당 의료급여 기관에서 과다징수한 금액의 반환을 지체할 경우 해당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처리절차가 미비했다"며 "수급권자가 과다납부한 비용의 공제 등을 명확히 해 수급권자의 권인보호 및 민원 만족도를 제고토록 한다"고 밝혔다. 공단 역시 "지난 3월 의료급여기관의 과다징수금 수급권자 반환을 명시한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이를 근거로 최근 공제를 추진토록 복지부의 통보가 있었다"며 "이에 공단도 내부지침을 마련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공단은 내부지침 및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과다 진료비 징수 의료급여기관의 급여비 공제가 내년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급여비 공제 시스템 마련을 위해 2~3개월의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늦어도 내년 3월부터는 현재 심평원에서 진료비 확인요청을 통해 과다징수가 확인된 의료급여기관의 급여비 공제가 실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2007-12-04 06:45:02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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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창립일 '의약품 수출의 날'로 선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송경태·이하 의수협)는 3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갖고 ,국내 의약품 품질향상과 해외시장 개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의수협은 이를 위해 협회 창립일인 이날을 ‘(제1회) 의약품 수출의 날’로 대내외에 선포했다. 송경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미 FTA로 약업계는 충격과 함께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그동안 내수시장에서 다져온 기술과 국제 마케팅 노하우를 더욱 공고히 해 또다른 도약기를 맞이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또 “국내 개발 신약들이 세계 유수의 메이커들을 누르고 세계인류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신약개발의 새로운 메카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이어 “의수협은 지난 50년의 성찰과 더불어 오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위대한 출발점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날을 기점으로 정성과 열정으로 의약품 수출진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면서 오늘 과감히 의약품 수출의 날을 선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수협은 50주년을 기념해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50년사’를 발간, 이날 배포했다. 또 코오롱제약 임영호 사장을 비롯한 21명이 복지부장관상 등 표창과 감사장을 받았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복지부장관표창: 코오롱제약 임영호 사장, 한국암웨이 박세준 사장 △협회발전기여자감사장: 한국한약무역 최건희 회장, 한국노바티스 안드린루카스 오스왈드 사장, 유한양행 차중근 사장, 의수협 김형국 전 소장 △50주년 발간 유공자 감사장: 한국한약무역 전종원 전무, 고려한약유통공사 최용두 사장, 메디파나 김재열 사장, 여약사신문 박성태 사장 △수출유공자표창: 종근당바이오 김영은 사장, 휴온스 윤성태 사장, 한국유나이타드제약 김승호 이사, 한불제약 박종삼 과장 △장기근속자표창: 의수협 방필수 전무, 정연국 이사, 김경희 차장, 김경희 차장, 김경대 차장, 전성배 차장, 이소영 차장, 한재용 과장2007-12-03 21:55:23최은택 -
도봉·강북구약 시민대상 마약 퇴치 운동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가 추운 겨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 퇴치 운동에 나섰다. 도봉·강북구약은 3일 오후 3시에 지하철 4호선 수유역 입구에서 마약류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할 보건소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광근 부회장을 비롯해 이영숙, 황명숙, 이용화 위원장이 참여했으며 보건소 임연옥 주임 등 5명도 동참했다. 도봉·강북구약은 시민들에게 마약류퇴치를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한편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고 밝혔다.2007-12-03 20:37:1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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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금연 서명운동에 약사 2500명 참가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지난 전국약사대회에서 실시한 청소년 음주·흡연 방지 캠페인 서명 운동에 참가한 약사수가 2500여명이라고 3일 밝혔다. 청소년 음주·흡연 캠페인은 대한약사회와 ‘청소년음주Zero.net’ NGO연대가 공동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법률 제정’ 촉구를 목적으로 진행된 것이다. 한편, 청소년 보호를 위한 법률 제정안에는 ▲음주 흡연 예방 교육과정 개선 ▲음주 흡연 조장 광고 금지 ▲청소년 금주 금연 구역 설정과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보호책임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2007-12-03 20:02:5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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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한해 의료봉사 활약상 사진전서울대병원이 한해동안 의료봉사 활약상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재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단장 오병희)은 올 한해 국내외 의료소외계층을 찾아 다니며 핵심가치 중 하나인 사회공헌을 실천해 온 그간의 결실을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본관 1층 로비에 사진과 영상으로 전시한다고 밝혔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올해 4월 3일 수해를 입었던 강원도 인제를 시작으로 의료의 사각지대인 농촌, 섬마을, 특수학교와 외국인 근로자 거주지 등에서 봉사했던 의료봉사단의 활약상을 담았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러시아 연해주의 고려인마을, 내분으로 의료시스템이 붕괴된 동티모르를 찾아 해외 봉사를 실시한 자료들도 함께 전시했다. 3일 열린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사진전' 오픈 행사에는 오병희 공공의료사업단장, 오명돈 부단장과 김종성 어린이병원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은 교수급을 비롯한 내과, 외과, 정형외과, 안과, 소아과 등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20~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초음파검사, 심전도검사, X-레이 등 각종 검사장비 등 첨단의료장비를 갖춘 순회 진료버스를 갖추고 있다. 올 한해 공공의료사업단은 4월 3일부터 지금까지 총 24회의 진료를 통해 연인원 9000여명을 진료했으며 10만500여명을 검사 및 투약 처방했다. 오병희 공공의료사업단장은 "이번 전시회는 의료봉사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해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우리병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사회 환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서울대병원의 책무인 공공보건의료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07-12-03 18:55:53이현주 -
내년 1월부터 항생제 등 1449품목 약가인하2007년도 약가 재평가를 통해 항생제 등 총 1449품목에 대한 약가 인하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약제 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를 개정 고시했다. 이번 약가인하 조치로 의약품 1449품목의 상한금액은 평균 13%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보면 동일 성분군 최고가 수준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섹심캅셀'은 1157원에서 628원으로 동아제약의 '동아슈프락스캅셀'도 1167원에서 역시 628원으로 상한금액이 무려 45%나 인하됐다. 한미약품의 세픽스캅셀도 1156원에서 627원으로, 종근당의 포세프캅셀도 1129원에서 613원으로 약가인하 직격탄을 맞았다. 또한 동성제약의 동성세픽심캅셀은 973원→528원, 근화제약의 슈페프캅셀은 970→526원으로 상한금액이 떨어졌으며 SK케미칼의 세프라신캡슐을 비롯해 현재 상한금액이 930원이 제품들은 동일하게 505원으로 약가 인하 폭이 큰 품목으로 분류됐다. 보령제약의 맥시크란정625mg은 468원→380원, 유한양행의 유크라정625mg은 794원→602원, 일성제약의 일성오구멘틴625mg은 1058원→884원으로 각각 약가가 인하됐다. 아울러 이미 삭제 고시된 품목인 현대약품공업의 세포딤주1.0mg의 상한가를 5474원으로 한국팜비오의 소아용모누롤산의 상한가는 913원으로 각각 조정됐다.2007-12-03 17:03:36강신국 -
"타 기관 근무약사도 휴가중에 대진 가능"다른 병·의원이나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도 휴가 중에는 다른 약국 등에서 대진약사로 근무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대진약사 근무 규정에 대한 A약국의 질의에 대해 "다른 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약사가 휴가를 내고 대진을 하는 경우에는 휴가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대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A약사는 해외출장으로 다른 약사를 해당 약국에 근무토록 했지만 대진을 할 약사가 다른 기관에 근무 중이라는 점에서 대진이 가능한지 여부를 심평원에 질의한 바 있다. 현재 약국의 약사가 임신, 휴가, 신병치료 등의 사유로 기간을 정해놓고 대진을 하는 경우에는 요양기관 변경사항 통보서에 대진약사의 근무기간을 기재하고 대진이라는 표시를 한 후 심평원에 이를 통보해야 한다. 심평원은 "대진 약사의 휴가원을 첨부해 해당 요양기관의 급여비 청구처인 심평원 관할 지원에 우편이나 팩스를 통해 대진약사 신고를 하면 된다"고 말했다.2007-12-03 14:38:4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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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의사가 원하는 의료정책 감잡았다"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3일 "의료계의 현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의사들이 요구하는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감을 잡고 있다.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강재섭 최고위원과 함께 대한의사협회 주수호 회장 등 의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의료계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의협 주수호 회장은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에게 의협의 정책제안서와 정책질의서를 전달하면서 "정부가 강행한 의약분업이 8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국민과 의료인 모두가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사회적 재평가와 함께 새롭게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회장은 건강보험제도와 관련 "보건보험제도가 3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낡은 패러다임을 고수하는 것은 선진의료를 후퇴시킬 뿐"이라며 "국민과 의료공급자가 공감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건강보험제도를 도입하는 새 정부가 탄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국민보건 향상에 있어서 의사들이 가장 중심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의사가 모든 보건의료의 주체로서 다른 직종과의 조화도 잘 이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강 최고위원을 비롯 안홍준·신상진·안명옥·박재완 의원과 권기균 부대변인이, 의협에서는 주 회장을 비롯해 유의탁 대의원회 의장·김건상 대한의학회장·문영목 서울특별시의사회장·한광수 대외사업추진본부 대외협력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김주경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2007-12-03 13:48:54이상철 -
한림의대 김진왕 교수, ISPA 대표이사 선출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 김진왕 교수가 최근 세계광역학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Photodynamic Association) 대표 이사로 선출됐다. 임기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이며, 2008년 10월에는 국제아태레이저학회와 국제광역학학회를, 2011년에는 세계레이저의학회와 세계광역학학회를 한국에서 개최한다. 광역학치료 및 진단은 레이저와 광감작제를 이용한 진단·시술방법으로, 조기 암뿐만 아니라 완전절제가 불가능한 전이 암에 있어서도 병행시술시 암 치료율의 상승효과를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미용적으로는 전신요법이 아닌 국소요법으로 아미노렐뷸리닉산(ALA)를 사용하여 난치성여드름과 노화방지치료, 영구제모뿐만 아니라 탈모치료 등에도 좋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007-12-03 13:33:29한승우 -
제약 과징금 '5천만원→2억' 대폭 인상될듯감사원이 현재 5000만원으로 지정된 제약사의 업무정지처분 등을 대신하는 과징금의 상한액을 대폭 인상할 것을 복지부에 통보했다. 3일 감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청 기관운영감사를 통해 "복지부 장관은 약사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른 1일당 과징금과 상한금액을 행정처분의 실효성 확보 측면 및 타 법령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조정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이는 과징금 규정 도입 이후 제약산업의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징금 및 상한금액은 전혀 인상되지 않으면서 제약사 위반행위에 대한 시정효과를 거둘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감사원에 따르면 식품위생법은 1986년 1000만원의 과징금 규정이 마련된 이후 1988년, 1991년, 1995년, 2002년 등 4차례의 개정을 통해 상한액이 2억까지 상승했지만 약사법의 경우 1992년 과징금 규정 지정 후 16년간 단 한 차례도 인상되지 않고 있다. 특히 의약품제조업체의 업체별 평균 생산액은 411억원으로 식품제조업체의 업체별 평균 판매액 15억의 26배에 이르고 있지만 약사법에 규정된 제약사의 1일당 과징금은 식품제조업체의 26~61%, 상한금액은 25%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 감사원의 지적이다. 실제로 감사원이 지난해 식약청의 과징금 부과현황을 분석한 결과 의약품 제조업무정지 1개월 처분을 받은 A제약사의 경우 과징금 1530만원이 부과됐지만 이는 전년도 월평균 생산액의 213억원의 0.7%에 지나지 않았다. 또한 제조환경위생 기준 미준수로 제조업무정지 1개월을 대신한 81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는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있는 B제약는 위반행위가 다시 적발, 243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지만 이는 월평균 생산액의 16.9%에 불과했다. 감사원은 "일부 대형 제약업체의 경우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대신하는 과징금 납부를 자처하는 등 의무 위반업체가 위반행위를 제대로 시정하지 않는 원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이러한 감사원의 통보에 대해 복지부는 제약사 행정처분에 대한 과징금 인상에 대해 식약청 등과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감사원의 통보에 대해 현재까지 과징금 및 상한금액을 인상하는 개선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면서도 "현재 식약청과 과징금 인상 등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2007-12-03 12:40:32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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